방문 부수려던 아버지 둔기로 '퍽퍽' 사망…40대 아들 '징역 4년'
방문을 부수려는 아버지와 몸싸움을 벌이다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40대 아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김국식)는 존속상해치사 혐의로 기소된 A씨(44)에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4578
존속상해치사인데 형량이 4년 선고되었네요
우리나라 사법부는 살인에 대해 관대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