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장동혁이 민주당을 잘 도와주고 있었는데
민주당이 보안수사권 문제에 대해 지지부진, 갈팡질팡, 갈등하고 있는 사이에
장윤기 사건이 터지면서 관련 경찰의 흑막이 드러나고 피해자 유가족이 기자회견 하고
한동훈이 이때다 싶어 날뛰기 시작하였습니다.
사실은 그전에도 경중의 문제이지 이런 사건은 계속 있어 왔지만 보도가 안된 것 뿐이지, 이제 공론화의 봇물이 터져서
제2, 제3의 장윤기 사건이 계속 펑펑 터질 것입니다.
장동혁이 물러나고
저쪽 진영이 진용을 새로 갖추어 여론전에 돌입하면
수세에 몰릴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숙의하라고 할 때 숙의를 제대로 하여 지금쯤 보안수사권 확정 안이 나왔어야 하는데.....
안타깝습니다.
장윤기 사건이 지방선거 전에 터졌다면?
정말 끔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