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으로 드물게 분쟁이 거의 없이 분리독립된 나라
그것은 바로 체코슬로바키아 (현 체코와 슬로바키아)
1차대전 패전국 오스트리아-헝가리가 해체되면서 건국됨.
물론 이때 체코민족과 슬로바키아 민족간의 갈등이 있었는데
2차 대전 히틀러에 의해 슬로바키아 1공화국이란 괴뢰국, 보호국이란 이름 하에 직할통치 받던 보헤미아-모라바 보호령으로 나뉘었다가
이후에 소련에 의해 다시 통합되어 체코슬로바키아 3공화국으로 유지됨.
사실 중간에 체코슬로바키아2공화국이 있는데 뮌헨협정으로 여기저기 뜯어먹히고
히틀러에 의해 저래 찢김.
여튼,
체코슬로바키아는
벨벳 혁명으로 민주화에 성공함.
이때도 유혈사태가 없이 공산당 지도부가 물러나서 아주 평화롭게 끝남.
이후에
연방공화국의 존속이 필요한가에 의문이 생기기 시작함.
그러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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