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하게 공개하고 잘못된건 그 시절 이러이러해서 그렇게 되었다 사실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하세요!
그게 자리에서 물러나야 될 누가 보더라도 중대 사안이면 물러나시고 그게 아니라면 그 자리에 계속 앉아 있으면 되는겁니다,
누가 뭐라 지껄이든 말든 어차피 힘있는 분들 내 마음대로 내 갈길 갈거 아니신가요?
솔직히 이젠 슬슬 짜증이 나려고 합니다, 일반 국민들에게는 법의 잣대를 그렇게도 잘 가져다대고 평가를 하면서 있는 넘들은
왜? 일반 국민들과 동일하게 법의 잣대와 심판을 받지 아니하려 하는지요?
국민들 입이 무섭고 두려웠고 조금이라도 마음에 걸리는 사안이 과거에 있었다면 대통령 할애비가 시켜도 국방부 장관 안하겠다고
본인이 말하면 되었지 않았을까요? 왜 그렇게 다들 자리에 연연하는가요? 공개하면 논란거리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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