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 공주 미라 사건
2000년 파키스탄의 암시장에 초희귀물건이 경매로 올라왔음
물건은 미라였는데 그 미라의 가슴팍에 황금 플레이트에는 엄청난 사실이 적혀있었음
"
아케메네스 왕조
의 왕 크세르크세스 1세의 딸, 로두구네"
아케메네스 왕조는 인류 역사상 최초의 대제국인 페르시아를 건설한 왕조임,
즉 이 미라는
"페르시아 공주의 미라"
라는것
당시 파키스탄 환률로 계산하면 한화 약 160억에 달하는 큰 금액으로 올라왔는데 만약 저 미라가 진짜라면 160억이 싸게 느껴질정도로 엄청난 가치를 가진 미라였음
일단 페르시아에선 역사적으로 미라를 안 만들었음, 미라는 이집트의 전유물이였는데
공주의 미라가 진짜라면 역사적으로 단 한번도 밝혀진적 없던 페르시아와 이집트 사이의 교류가 있었다는 증거였고
레전드급 왕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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