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날 설치 온다고 해서 연차 냈었는데..다시 지연된다고 해서 연차 취소하고
금요일날 오후 일정 약속하고 반차 쓰고 다녀왔습니다.
날도 더운데 설치 기사님이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음료 지원 밖에 해드릴게 없어서..
창틀이 벽에 붙어있는 이상한 구조여서 대각으로 타공을 하였습니다.
밖엔 기존 벽걸이 떼어낸게 보이네요.
신품 삼성 실외기의 위치를 잡았습니다.
부모님 안방에 무풍 벽걸이 설치 완료.
거실에 스탠드 설치 완료.
25도 정도 셋팅해두고 켰다 껐다만 하라고 어머니꼐 말씀드리고 오늘까지 테스트 해봤습니다.
어머니는 춥다고 얇은 담요 덮고 계시고.. 아버지는 시원하시다고 좋아하시네요.
보나마나 저 올라오고 나서 전기요금 아깝다고 안켜고 계실거 같아서..
전기요금 저희 4남매 통장으로 자동이체 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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