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별일 없으면 평일 주 2회를 치는데
계속되는 장마로 cancel, cancel, cancel
3전 4기 끝에 드디어 정상적인 라운딩
제가 비즈니스 골프를 전혀 치지 않는 관계로
고교친구 덕으로만 회원제를 갑니다.
신원, 양주, 티클라우드, 서서울 and 라데나
다 좋은 곳이지만, 유독 마음에 드는 곳이 바로 라데나
우선 교통이 편하고 경치가 좋아요.
스코어와 타구질도 항상 마음에 들었구요.
여기는 KLPGA 두산 매치플레이로 유명한 곳이죠.
2년 전인가? 윤이나와 이예원의 신경전이 펼쳤던 곳
늘 그렇듯이 잠실 쪽에 집결해서 출발
고속도로가 잘 뚫려있어서 1시간 소요
항상 느끼지만 토욜 새벽에 차량이 진짜 많아요.
다들 새벽 라운딩?
반가운 입구
전반 Lake 코스
여기가 27홀인데,
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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