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족 모임하고왔는데 친척들이랑 대판 싸웠는데
이게 누가 맞는지 답좀 부탁드려요
친척애가 이모딸이 있는데 95년생인데 파크리오 증여받은 아파트가
있고 이모집은 대치랑 잠실에 집이 한채씩 있습니다
그리고 이모딸은 서성한 대학교 중하나 나오고 증여받은 파크리오 전세 보증금으로
미국배당주에 배당금 한달기준 600-700 정도 받고 무직입니다
그런데 사귀는남자는 증권사 다니고 지거국 나오고 지방애라고 너무 심하게 반대를 해서
진짜 거기에 있는 사람들한테 왕따 당하고 왔는데
친척들은 결혼은 집안비슷하게 하는게 맞고 집안과 집안끼리 하는거라고
그래서 그논리고 저는 증권사고 남자가 3억정도 가져올수있는데 왜 반대 하냐고
했다니 그리고 이모딸은 무직인데 그랬더니 이건 무직이 아니다 식이고
거의 저를 철없는 취급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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