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이번에 메인빌런이 간만에 잘만든 빌런이라 좀 기대됨
인간을 지키도록 만든 수호신의 창조물들이
조금 조작된 감정이 주입된것만으로 인간에게 칼을 들이미는데
자기의지를 가진 수호신이 감정을 품고
그게 인간에게 이빨을 들이밀면
진짜 얼마나 위협이 될것인가라라는 거의 완벽에 가까운 논리를 던지는데
정작 방랑자와 유저들은
인류문명을 위해 자신을 희생해온 정석적인 수호신들만을 경험해와서
이 수호신에 대한 믿음은 있지만
수호신이 배신 할 수 있을 의구심을 심으면서
몽주에 있어봐야할 이유랑
여아가를 지켜봐야할 이유에 대한 개연성 까지 만들어줌
와중에 탁균당은 결국 몽주나 현장지계에서 끝낼거라 언제 조져버릴지 모르겠는
잔성회간부진이나 회장애들보단 확실하게 조질 가능성끼지 높음
거기다 조지기 편하라고 인성까지 쓰레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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