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온라인상에 왔네요 그간 먹고 사는라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 광주데이트 폭력 사건 당사자로써 당시 여러분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아직 살아 있는것 같아요 감사드리며
이번 장윤기 아빠 경찰 사건을 보면서 당시 제 사건과 너무 닮아서 소름이 끼쳐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어요 방금 경찰청 홈페이지에 민원 넣고 오는 길입니다. 광주광역시는 인맥 없으면 살기 힘든 도시에요 억울한일 당했을 때 상대방이 공권력에 지인이 있다면 여러분 각오 하셔야 할겁니다.
사실 전 광산서에서 장윤기 사건이 나올걸 알고 있었습니다. 제사건이후 경찰과오를 이끌어 냈음에도 그들은 쇄신하려 하지 않았으니 어쩌면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요...
아래는 민원 넣은 내용입니다. 분노를 꾹꾹 누르며 썻습니다. 한번 읽어 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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