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저 아이어렸을때 부터 독박육아했고 아이두돌 지나서부터는 직장까지 다니면서
아이 혼자 케어했습니다. 정말 저에게는 너무나도 힘든시간이었어요
남편새끼는 도와주기는 커녕 항상 친구들하고 노는거에 빠졌고요
제 잘못이죠 제가 저런놈하고 같이 산거 평생 후회가 남네요
어제 아이양육에대해 얘기하던중 남편새끼는 자긴 절대 안키우겠답니다
저도 이러면안되지만 솔직히 키우기싫습니다 제나이 29살 이제좀 행복해지고싶어요
전 정말 엄마자격도 없는거알지만 남편그말듣고 오기가 생겨서 저도 맏지않겠다고해버렸습니다
그새끼 좀 놀란 표정하면서 그럼 누가 키우냐고 그러길레 시어머니 데려다주라고하니까
그게말이되냐면서 고아원에 보겠다네요 정말 끝까지 끼 그말듣고 정말 어제
저녁부터 몇시간을 서로 싸웠습니다. 아이는 목소리가 커지니 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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