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9032?cds=news_edit
현대자동차가 창사 이후
60
년 가까이 유지한 시급제를 폐지하고 ‘완전 월급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향후 로봇 도입으로 근로시간이 줄어들 것을 우려한 노동조합의 요구를 회사가 전향적으로 논의하겠다고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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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근로자의 월 근로시간에 시급을 곱해 기본급을 산정하고, 잔업 및 특근수당은 별도로 지급한다. 현대차 노사는 이를 근로자에게 매달 일정한 금액을 주는 완전월급제로 개편하겠다는 계획이다. 이 계획이 현실화하면 한국 제조업의 핵심 임금체계인 시급제는
60
년 만에 가장 큰 변화를 겪는다.
완전월급제는 근로시간이 다소 줄거나 늘더라도 월급액이 매달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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