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비록 4년차 백돌이지만 골프그룹이 여러개 있습니다.
그중에도 고교절친 4명과 라운드에서는 한번도 깨백을 못했습니다. 가장 좋은 스코어가 101개
타당 5천원(핸디를 충분히 받고 배판없이 합니다.)이라 컨시드도 멀리건도 빼고 치는것도 못합니다. 한타 먹고 빼고 치는걸 저는 가끔 하는데 나머지 3명은 구력이 20년이라 그것도 안합니다.
아무튼 지금까지 1박 2일 2번을 포함해서 10번정도 라운드를 했는데 제가 한번도 100타 이내로 들어가질 못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금전적인 손해는 핸디를 받으니 크게 없는데 마음의 상처가 깊었습니다. 라운드를 마치고 뒷풀이때 저의 주특기인 음주로 친구들을 다 발라버리지만 항상 술자리에서 하는 말이 "너는 치는걸 보면 백돌이 수준이 아닌데 왜 항상 스코어는 100타를 넘어가…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