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이 찾는 '비밀 회의'…골프 치고 하이킹 후 수십조 계약?
골프·하이킹·만찬으로 신뢰 쌓고 사업 논의외신 "진짜 대화는 회의실 밖에서 이뤄진다" 편안한 골프웨어 차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 리조트 숙소를 나섰다. 곁에는 한진만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장 사장이 함께했다. 리조트 입구에는 AFP와 게티이미지 등 세계 주요 언론 사진기자들이 진을 치고 있었고, 두 사람이 포착되면서 올해 선밸리 콘퍼런스 참석 사실도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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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과 골프야 말로 비지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