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디 로퍼는 1980년대 팝스타 중에서도 매우 늦게 데뷔한것으로 알려져있다. 1983년 데뷔때가 벌써 30세였고, 동시대 라이벌로 지목된 마돈나와는 사실 여섯 살이나 차이 났다. 그녀의 유년과 청년시절은 우여곡절로 점철되어 있는데, 어떤 생활을 보냈을까?
(어린 시절. 고우시다. 대체 왜 왕따당했지)
그녀의 유년기부터 순탄치 않았다. 5살때 친부모의 이혼 이후 의붓 아버지는 신디와 언니를 지속적으로 성추행했고, 대놓고 ㄱㄱ하겠다는 협박까지 서슴치않았다. 10대때 신디가 목욕을 할때면 문구멍으로 훔쳐보고 밤중에 옷만 걸친 채 자매의 방 창문 밖에서 기괴하게 웃으며 자위까지 할정도로 개쓰레기였다고.
신디의 어머니는 화장실 문에 집어던져 문이 부서질 정도로 폭력이 일상화된 막장 집안이었으며, 자매는 매일 밤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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