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넘 많이 잃어서 매매창은 처다 보기도 싫고 해서 그냥 불펜에 제가 좋와하는 골프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써
보렵니다.
골프 참 어렵자 나요. 뭐 하나가 되면 다른 것이 안되고. 연습을 무한정 할 수 도 없고.
뭐가 잘못되고 잘되는지 도 모르겠고,.
몸통 스윙이 좋다고들 하는데 따라 해 봤더니 거리가 안 나고,..
맥길로이 스윙이 좋아서 따라 해 보려 했더니 공이 아예 맞지를 않고.,.
저는 플릿우드 아이언 스윙 떠라 하다가 손목 나갈 뻔 했습니다.
제가 20년 넘도록 바꾼 폼만 해도 대충 30번은 넘을 꺼 에요.
그냥 20년 넘도록 열심히 스윙이 바꾸다가 깨달은 것 들 몇 개 써
보겠습니다.
1.
드라이버 정확히 보내기에 대해서.
아마추어는 드라이버 잘 쳐야 합니다. 퍼팅이 어쩌구 저쩌구..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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