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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보완 수사 폐지되면 진실 밝힐 기회 사라져”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91767?sid=102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한동훈 만나 "보완수사 폐지 안돼"
법무장관 시절 인연…韓 "경찰 견제 못하면 장윤기 사건 속출" 박수윤 노선웅 기자 =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가명) 씨는 13일 국회를 찾아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존치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김 씨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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