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용 검사는 술담배도 안하고 일밖에 모르는 스타일의 검사라고 함.
대장동 항소포기 이후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고 암이 발견되어 수술했다고 함.
이후 조작기소특위(사실상 공소취소를 위한 국정조사)에 출석명령이 있었고
건강상 이유로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음에도 동행명령서로 강제 집행하려했음.
이주용 검사는 아들이 하나 있는데 아들과 일 얘기만 하는 사람이었고 자살시도 전에 선배 검사에게 제 아들놈이 똑똑하니 보살펴주셨으면 고맙겠다고 메시지를 보내고 자살을 시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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