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흡혈귀가 마술사랑 친구가 된 이유
페스페에서 첫 등장한
사도 27조 14위
'반 펨'
표면적 직업은 '대기업 총수'라서
양지에선 '재계의 마왕'이란 이명을 지니고
음지에선 '마성의 반 펨'이라는 이명을 지닌 인물
덧붙여 할아에서 살짝 언급됐던
'취미로 선상 카지노 운영하는 모나코 괴짜'
'에미야 시로가 참가한 선상 카지노'의 주인인데,
페스페에서 나오지만
플랫이 반 펨에게 전화 걸 수 있는 것도
이 카지노선이 배경
어린 시절의 플랫이
카지노선 딜러들 털어먹다가 만난게 이 사도
플랫이 딜러들에게 사기친거긴 한데
딜러들이 사기에 당한 것도 문제이고,
반 펨은 플랫을 상당히 맘에 들어해서
플랫이 '재밌는 마술' 몇 개 보여줘서
그냥 버스 태워서 보내줌..
그리고 이 인연으로 둘이 친구 먹음...
(플랫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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