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너무 비싸지 않나요?
커트 2만 5천원, 뭐 가끔 파마 좀 하려고 하면 기본 7~10만원
기안85처럼 그냥 혼자 깍는게 낫지 않나요? 잘만 만지면 대충 사람처럼은 깍을 수 있을것 같기도 한데요
어차피 얼굴이 떡이라 김처럼만 깍으면 되는거 아닌가
원장이 깍아준다고 별로 잘깍는거 같지도 않고,
대충깍고 얼른 집 가라는 느낌도 싫고, 깍고나서 그닥 썩 맘에 들지도 않고
뭔가 미용실 갈때마다 기분이 별로 안좋습니다
그리고 갈때마다 값을 자꾸 야금야금 쳐 올려서 개 열받네요
진짜 바리깡 하나 사야하나
원빈처럼 나도 밀어봐 진짜 확마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