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일 진짜 모른다 싶은 일 있나요?예를들면 직업을 바꾸고 완전 새 인생 사는 사람이나.저 아는분은 명문대 나와서 대기업 잘 다니다가갑분 필테에 꽂혀서 전부 그만두고 필테 강사로 살더라구요 그게 더 행복하대요.
또 그냥 생산직 계약직으로 다니던 친구는 장사 하더니 대박난 친구도 잇었어요.반대로 망해서 다 접고 회사 다시 다니는 사람도 있고..
신기하더라구요.. 인생이 뭔가 선택 한번에 확 바뀌는것도
저도 요즘 부쩍 회사 ai 대체되면 이짓도 길게 못하겠지 싶으니까이것저것 생각중인데 이거다! 싶은게 없어서 고민이 되더라구요.
회사 병행하며 이것저것 찔러보고 , 관심 가는건 다 해봤는데 막상 직업적으로 연결될만한게 딱히 없어서 고민입니다.
여러분들 중에도 그런 썰이 있거나 본인이 그런경우 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