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1살 된 여자입니다.
미혼이고 엄마랑 둘이살고있습니다.
오래됬어요 집에서 담배를 피십니다.
하루에 한갑정도는 피시는거 같아요
괴롭습니다.
엄마방 옆에 작은 창고처럼 생긴곳이있는데 거기서 핍니다
저희는 12층짜리 아파트입니다.
창고안에는 휴지도 있고 겨울용품도 있고 한번씩 들어가야하는데
냄새때문에 너무 싫습니다.
냄새때문에 너무 괴롭습니다
화도 내보고 싸워도 봤는데 제말은 듣지 않아요
얼른 독립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
대출이라도 받아서 나가야할까요?
여름이라 냄새도 잘안빠지는데 창문도 열어두고
집에 강아지도 있어요
털에 냄새가 베겨서 너무 화가납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나요?
이전에도 항상 저런식이였어요
부끄러워서 어디 이야기도 못하겠고
하 진짜 같이살기 너무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