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커뮤니티 글이나 댓글 보고 있으면 솔직히 한숨부터 나옵니다.
무슨 인생에 부동산이랑 주식이 전부인 것처럼 매몰되어 사는데, 제 눈엔 참 한심해 보입니다.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세상 최고 좋은 환경에 가져다 놓아도 평생 불만만 가득할 겁니다. 스스로 중심을 잡지 못하니까요.
더 기가 차는 건, 선동하는 놈들과 사이비들이 특정목적가지고 여론 돌리려고 작업 칠 때마다 매번 뻔히 보이는데도 똑같이 휘둘리는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글들이나 댓글 보면 뻔히 패턴보이잖아요. 분명 글적는 사람은 다른데 꼭 한명이 적는것 같은 기시감이 들죠.
남들이 짜놓은 판에 놀아나며 이리저리 끌려다니지 말고, 제발 각자 최소한의 생각이라는 걸 좀 하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