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긴 다 봤습니다
오래 전에
내용이 전혀 기억이 잘 안 나긴 합니다만(남들이 재미있다고 해서 억지로 본 터라)
1시즌만 몇번 보다가 어찌어찌 넘어간 기억이 있는데 이후가 잘 기억이 사실 안 납니다
끝부분이 개망이라고 하던데 그런지 안 그런지도 사실 잘 모릅니다
시즌 1만 몇 번 본 덕분에 기억이 나고 시즌2부터는 억지로 본 느낌이었던 지라
드라마가 워낙 취향을 타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이 드라마가 가장 취향을 탔던 드라마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한테는
사실 브배 보기 이전까지는 이런 쪽의 장르를 훨씬 더 좋아했던 것 같은데(반지의 제왕은 엄청 좋아해서 수십번 봤습니다. 드라마는 아닙니다만)
언제고 다시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이거 스핀 오프도 있다던데 보진 않았지만 외려 이게 더 재미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암튼…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