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여동생 나이는 26살이고
남편이랑 저는 30 동갑입니다.
남편이 무슨 말만하면
언니는 좋겠어요 울오빠 같은사람 만나서
남편한테 뭐만 받으면
언니는 좋겠어요. 울오빠 같은사람 만나서
금액차이나는 선물도 아니고
받기만 하는것도 아니고 나도 선물하고 하는데
무조건 언니는 좋겠어요.울오빠 같은사람 만나서
어쩌라는거지?
솔직히 뭐가 그렇게 좋겠다는건지도 모르겠는데
이번에 자기 생일선물 친오빠라는 사람은
자기동생 생일인것도 몰라서 내가 챙겨줬는데도
언니는 좋겠어요.울오빠 같은사람 만나서
또 이러길래 한소리 했더니 시어머니한테
무슨 이간질을 어떻게 했는지
저보고 그래도 네가 언닌데 사이좋게 지내라고 하셨어요
진짜 꿀밤 때리면 속이 시원할 정도입니다
26살먹고 뭐하자는건지 초등학생도 아니고
계속 저렇게 얄밉게 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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