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56890
이 대통령은 이날(14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최근 이재명 정부가 너무 성장과 경제 얘기만 하면서 개혁을 소홀히 하는 것 아니냐, 복지를 외면하는 것 아니냐는 오해가 있는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갈등 부추기려는 언론의 수작이라 중략)
이 대통령은 우선 "개혁과 복지는 하면 되는 일이다. 이건 정부 결단의 영역"이라며 정부의 의지만 있다면 결국은 정책적 진전을 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또 "복지 정책에 대해서도 필요한 만큼 계속 확장을 해 나가고 있다. 우리가 계획한 대로 뚜벅뚜벅 가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개혁의 구체적인 방법론을 둘러싼 이견에 대해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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