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다니는 글인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이재명 정권에서 실수요자가 집 사는 과정>
일단 집을 보러 감.
“이 집 마음에 드는데 대출 얼마나 나옴?”
은행: LTV 70%까지 가능함.
오, 생각보다 많이 나오네 싶어서 계약서 쓰려는 순간 은행이 다시 부름.
은행: 근데 DSR 봐야 함.
나: 그게 뭔데요?
은행: 집값 기준으로는 빌려줄 수 있는데, 고객님 소득 기준으로는 못 빌려준다는 뜻임.
나: 그럼 연봉 더 벌면 됨?
은행: 스트레스 DSR도 있음.
나: 그건 또 뭐임?
은행: 지금 금리 말고 미래에 금리 오를 것까지 상상해서 대출 줄여드림.
나: 아직 오르지도 않았는데요?
은행: 미리 힘들어하시는 게 금융 건전성에 좋음.
그래서 열심히 계산해보니 대출이 조금 부족함.
“그래도 내가 들어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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