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출시 일정은 7월 17일.
내부 테스트를 해보니 fable 5 와 5.6 보다 뛰어난 성능이었다.
흠..
2M 토큰 컨텍스트는 구글이라면 가능하겠다 싶구요.
원래 기반 모델을 다 엎어버리고 다시 훈련시켰다는데 이건 그래도 신뢰할만해요.
최근에 사용한 Gemini는 환각현상이 너무 심각할 정도라서 말이죠.
구글은 범용성에 중점을 두고 모델 구현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발 성능 보다는 풍부한 컨텍스트와 상대적인 가격적 메리트를 가지고 접근하지 않을까요.
구글 수석 엔지니어가 올린 글이 인상깊은데요.
대 AI 시대에 3개월마다 모델을 출시하지 않으면 뒤쳐질 수 밖에 없다는 내용입니다.
원래는 6월에 출시 했어야 할 3.5 pro가 많이 늦어졌고 그만큼 많이 뒤쳐진 걸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