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이만 그냥 운전연수로 소소하게 이름만 알리다 끝날수도 있었는데
데리고 나온 멤버 미나미가 갸루 거제 야호로 터트림
그냥 갸루만 한떄 밈처럼 소비되고 끝날수 있었는데
나오는 멤버마다 재미와 매력을 보여줌
신인급이라 갑자기 떳어도 뭐 딱히 더 파볼것도 없어서 그냥 좀
관심받다가 식을수 있었는데 그동안 해놓은 것들이 너무 많아서
유튜브 알고리즘따라 끝도없이 파먹을게 나와서 관심 유지
개인 휴대폰없이 숙소에서 지들끼리 엉커서 지지고 볶고하면서
쌓인케미가 폭발
요즘 아이돌들이 점점 엘리트코스화와 금수저화 되면서 반귀족처럼
일반인과 동떨어진 느낌을 주는데 스마트폰 없던시절 친구들과
부대끼며 놀던 그런 옛날 감성이 살아있어서 오히려 친근하고 신선하게 다가온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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