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0일에 앱을 통해 32,500원짜리 모니터스탠드를 주문했는데
배송중에서 송장등록도 없고 문의 해봐도 대답도 없습니다.
카드결제사에서는 당연히 취소도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소보원상담원 통해서 들은 이야기인데, 어제부터 홈플러스쪽 일반인 피해가 들어오고 있다고합니다.
소보원 쪽에서 긴급으로 홈플러스에 연락을 넣었다고 합니다만, 그쪽에서도 답변이 없고
실질적으로 지금 책임자가 없는 것이라 생각 된다고 합니다.
제 사건은 소보원 통해서 금일부터 피해지원 사건으로 잡혀있습니다.
마지막에 눈물의 똥꼬쇼하더니, 이제 먹튀라니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