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마트폰 이용자 10명 가운데 8명 이상이 삼성전자 갤럭시를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향후 구매 의향에서도 갤럭시가 아이폰을 큰 폭으로 앞섰고, 기존 이용자의 브랜드 충성도도 높게 나타났습니다.
오늘(13일) 한국갤럽이 제주를 제외한 전국 만 13세 이상 1천67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스마트폰 이용 현황 조사 결과, 현재 사용 중인 스마트폰 브랜드는 갤럭시가 81%, 애플 아이폰이 19%로 집계됐습니다.
성별로는
남성의 84%가 갤럭시를, 16%가 아이폰을 사용
했습니다.
여성은 갤럭시 78%, 아이폰 22%
로 조사됐습니다.
연령별로는
20대만 아이폰 이용률이 53%로 갤럭시(47%)
를 앞섰습니다. 반면
30대는 갤럭시 이용률이 62%, 40대는 84%, 50대는 97%, 60대 이상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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