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나 생일인데 이유 없이 칭찬해조...
1년 동안 절대 브렌트 칭호를 절대 벗지 않은 나 칭찬해
므찐 형 칭찬해
1년 동안 픽뚫 많이 난 거 칭찬해...
1년 동안 명조 글을 많이 썼는데,
같이 취미 공유하며 놀아준 유게이들 칭찬해
바쁠 때 일 늘어나니 다시는 코스 의상 안 만들기로 해놓고,
또 만들어서 설친 거 칭찬해...
그래도 재밌었어서 내년에도 또 만들것 같아서 미리 칭찬해...
개쩌는 코스어 누나들도 칭찬해조
절반 지난 올해, 남은 절반도 잘 지낼지는 각자 다르겠지만,
분명 각자의 자리에서 힘낼 모두 칭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