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청래 대표가 많이 참아서 그렇지
물밑 이야기를 하면...
참 답답할 것 같습니다.
아래는 정청래 발언 입니다.
5월달에 처리해 달라고
그러면 일단 법이 있어야 되는데
뭘 알아야
검토를 해야 처리를 하죠?
지금도 없다니까요?
그때도 제출하지 않았다니까요?
그런데
요청을 했다는 거야
그런데
나도 그런 요청을 받은 바 없고
한병도 원내 대표도 받은 바 없다
그러니까
그다음에 나온 이야기가
당의 여러 경로를 통해서 전달됐다
그러면
여러 경로 중에서
왜 당 대표와 당 원내대표를 뺏냐고?
법안을 갖다 주고,
법안이 없나니까요
그런데
5월달에 이걸 처리해달라고 그러니까
보완수사권을 폐지를 처리해 달라고 했다는 거 했다는 거 아냐 결론은
그러면 폐지 법안을 가지고 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