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도서관 직원들 ‘수당 부정수령’ 의혹
전남대 도서관 일부 직원들이 근무를 하지 않고도 한 것처럼 꾸며 업무수당을 부정 수령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14일 전남대학교에 따르면 최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문수 의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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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도서관 직원들이 업무시간 외 도서관 안전 지도를 위해 1명이 근무했음에도 다수가 근무한 것처럼 결과보고서를 허위로 작성해 수백만원가량의 수당을 부당하게 챙겼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전남대는 총장 직속 대학 감사센터를 통해 15일부터 감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전남대 관계자는 “도서관 직원들이 업무수당을 부당하게 수령했는지 조사한다”며 “감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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