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설과는 다르게 비상식량으로 탁월한 식품
-기본적으로 높은 열량을 보장받음.
-조리하지 않아도 충분히 섭취가 가능함.
-통조림처럼 무겁지 않고, 크기가 크지 않고, 파손에 대한 리스크가 적어 운반성이 좋음.
-건더기 야채에서 약간의 섬유질을 섭취할 수 있음.
-스프는 소금을 대신할 수 있는 훌륭한 염분 보충원임.
-평상시에 구비해둔 비상식량을 소비기한 임박시 처분하는 작업에서
매우 유리함.
소비기한도 마냥 짧은 수준도 아닌데다,
라면의 소비기한을 채울 정도로 비상사태가 지속되고 있다면
소비기한 문제는 문제 축에도 못끼게 될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