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김디디님이 가처분을 신청하셨는데요.
빼박 가처분 인용될 것 같은데요?
그럼 전준위 무대뽀들이 포기할까요?
만약 가처분이 인용돼도 선호투표제를 강행하기 위해 30일 뒤에 후보자 등록을 다시 받아 전당대회가 연기된다면, 그 결과 당의 역량은 전당대회 논란에 집중될 가능성이 크고, 10월 검찰개혁 등 주요 개혁 과제는 후순위로 밀릴 우려가 있습니다. 이런 정치적 비용까지 감수하면서 선호투표제를 추진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지도부는 충분히 설명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