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런치와보고 좋은 가넉에 디너로 와봄
가격도 오르고 하도 주사위 어쩌구해서 살짝 불안했는데 개인적인 기준으로 완벽한 식사였다
찰칵찰칵
원산지
메뉴판
가격오른만큼 메뉴수가 많아진듯? 아닐수도있음
이전에는 바에 앉아서 몰랐는데 안에 홀이 엄청넓더라
간격은 넓은데 말소리는 다들림 ㅋㅋㅋ
시끄럽고 불편한건 아니고 재밌었음
샴페인 콜키지하려고 아드리안동 가져왔는데 코지에 재화가 있어서 시킴
아직 홈페이지에 업데이트는 안되었고 2일전에 들어왔데!
글라스로 라뒤몽 레드도 있어서 시킴 한잔 4만인가
제롬프레보 주황색 & 라끌로즈리 있었는데 70정도했음.
전에 바이올렛 샤르도네 마셔봤을때는 산미가 상당해서 강렬한점이 좋으면서도 식사 마지막에 혀가 지쳤는데
막사네는 투명하게 부드럽고 밝고 약간 스파이시하면서 끝맛이 달았음…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