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시장 시절부터 지지하며
남들이 뭐라해도 다 생각이 있으시겠지 했었거든요
누구보다 검찰, 사법, 언론 개혁에 적극적이었고
그동안 당한 일들도 많은데다 행정능력이 뛰어나서
이번엔 드디어 되겠구나 싶었는데
손 놓는 이유를 당최 모르겠네요...
말로는 기다리라지만 인사부터 시작해서
시간이 갈수록 믿음이 점점 사라지는게 사실이네요
근데 더 답답한건 왜 대통령 당선 전엔 그렇게 강력하게 진행할 듯 하더니 이제와 달라진건지 너무 궁금하네요 누가 속시원하게 그 이유라도 알려줬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