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호프 리뷰
호불호가 극심할 걸로 보임
세계관은 현실이 아니고 총기를 자유롭게 소지 가능하고 말을 타고 다니고 뒷산에 밀림이 우거진 80년대 가상의 한국임.
핍진성 개연성이 심각하게 떨어지고 불필요한 장면이 너무 많고 CG퀄이 아주 구림
한국영화 특유의 오바와 저질개그 싫어하면 두시간 반동안 괴로울거임
영화 중반에 임현식이 여경한테 다리 드레싱 받을때 화장실 갔다와라. 내말 믿어라. 그부분 안보는게 정신 건강에 좋다.
갠적으론 많이 아쉽지만 이런쪽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지 몰라서 대놓고 악평은 못하겠음.
슈퍼걸처럼 대놓고 폐급이면 욕이라도 시원하게 할텐데. 그정도는 절대 아님.
오티받으러 메박에서 2회차하는 내 꼬라지가 유머
초반 1시간의 긴장감은 나름 볼만하고 세트와 배경미술은 돈 많이 들인 티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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