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걷고 대중교통 타는 걸 좋아했습니다.
50 넘은 지금도 변함없습니다.
차는 관심 없어 아내에게 사주고, 아내와 외출할 때나
회사 업무로 부득이할 때만 회사차 운전합니다.
젊은 시절 영업직일 때 서울, 경기, 강원도
구석구석 운전하고 다녀 운전은 지겹기도 합니다.
해외여행 자주 다니던 시절, 일본이나 유럽 가서는
걷고 대중교통 타는 게 정말 즐거웠습니다.
요즘 K패스 환급 보면 저 같은 사람은 부담 없이
대중교통 이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이번 정부 정책이 제 삶에 작은 행복 주어 고맙습니다.
오래 유지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