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코리아컵 국제 축구대회(구 대통령배 축구대회 일명 팍스컵) 준결승 잠비아전 앞두고
경기 전날 황선홍 강철 등과 숙소인 삼정호텔 무단 이탈 후 강남 호텔 나이트 가서 술 먹은 거 걸림.
다음날 경기에는 무단이탈 음주했던 황선홍 원톱을 비롯 스위퍼 홍명보, 수비형 미들 강철 다 출전함.
유튜브에도 풀 경기가 있지만 원톱인 황선홍은 볼리비아전급 경기력이었으며 결국 상대적 약체 잠비아에게 2-3으로 패배.
당시 대표팀 감독이었던 고 박종환 감독이 개빡쳐서 안 봐주고 징계 강하게 줘야한다고 주장.
다만, 실력이 실력인지 숙소 무단 이탈 음주 파동 멤버는 이듬해 1996 아시안컵에도 모두 선발됨.
황선홍, 홍명보 둘 다 2002월드컵 덕에 선수로서는 명예롭게 은퇴한 게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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