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이 저번주 목요일에 회사에서 폭행을 당했습니다.업무중에 서로 의견 다툼이 있었고 대표가 뺨을 한대 때렸다고 합니다.그래서 남편이 지금 때리신거냐고? 그럼 고소하겠다고 했더니,어차피 고소할거면 더맞으라고 가슴팍을 주먹으로 한대 또 쳤다고 합니다.이후 직원들이 달려들어서 말려서 폭행은 일단락 되었고 남편은 바로 퇴근하였습니다.다음날 도저히 회사 출근해서 대표를 마주칠 자신도 없고 너무 화가 나서 다음날 휴가계 내고 그렇게 주말이 지나고 대표는 아무렇지도 않게 업무 지시를 카카오톡으로 시켰습니다.그런데 남편은 최소한 대표가 진심으로 사과를 한다면 그냥 없던일로 하고 회사를 다닐생각이었는데 대표는 미안한 내색은 커녕 아무일 없던것처럼 행동하는 모습을 보고정말 대표에게 그나마 있던 정마저 떨어져서 오늘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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