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받아들여요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돌아올 수 없구나 돌아오기 어렵겠구나"
"그리고 이 현실을 받아들여야지. 그리고 이것을 현실로 받아들인 조건에서 제가 보는 이 모든것들에 대해서 시민들에게 말씀 드리고 이 조건에서 우리는 각자 어디서 저는 당원도 아니니까 뭐라 할 방법도 없는데 민주당 당원들, 지지자들 또는 이재명 대통령을 그동안에 성원해 왔던 시민들은 각자의 입장에서 어떻게해야될것인가를 고민해보자."
"더 이상 현실을 외면하지 말고 설마설마하지말고 이것을 현실로 인정하고 그 바탕위에서 각자의 몫을 생각해봐야될때이다."
ㅋㅋㅋㅋ 아니 잼통이 어디 가셨나요? 뭘 자꾸 돌아오라는 거예요 이 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