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처음부터 추격씬으로부터 출발합니다...
끝까지 이렇게 전개합니다...
영화는 길지만, 그래서 지루하지는 않습니다...
황정민은 약간?은 답답한 캐릭터를 소화합니다...
여순경이 최고입니다...
원래 유명한 배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하튼 제일 속 시원합니다...
영화는 개인적으로 좋은 점수를 못 주겠습니다...
호불호가 나뉠 것으로 보이구요...
호불호가 나뉜다는 것은 잘 만들었다는 건 전혀 아니지요...
제 점수는 10점 만점에 5.8점을 주겠습니다...
6점 못 주겠습니다...
영화는 다 보고도, 화장실 갔다가 뒷처리 안한 것 처럼 끝이 납니다...
어차피 대부분 보실 거 같으니, 잘 보시길 바랍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