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레일) 스포) 4.4 후기
간만에 뽕차오르는 스토리였다
아직 파트가 완결난 느낌은 아니지만, 히메코 서사랑 환락게임은 어느정도 마무리가 된 느낌.
히메코 정체에 관해선 거의 마지막까지 누가 진짜인지 애매했다가도, 납득이 되는 '히메코가 히메코였다' 였음.
비중은 히메코가 많이 먹긴하지만 주인공의 역할이 소흘하지도 않아서 좋았음.
아삿 프라마드 와의 8개 문답이 꽤 재밌는데, 사랑에 관한 질문을 하면 이xx가 얼마나 사이코인지 알수있음;
엠포리어스와는 비교가되는 부분이 확실히 있는데, 확실히 '희생만 해서는 개척의 의미가 퇴색된다'는 메세지는 유저들의 영향도 없지않아 있었을듯..
좀 큰 불만 사항은 버그인지 플5로하면 시네메틱(영상)으로 넘어가면 소리가 안나오는 문제가 있어서 좀 아쉬웠음ㅜ
아직 플레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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