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지금 이재명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국민을 위한 길, 약자를 위한 길, 소외된 자를 위한 길... 등 이재명이 그동안 품어온 지도자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그 지도자의 위치에 오도록 도운 사람들을 위한 길이 아닙니다.
그래서 외로운 길입니다.
그 수단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 방법에 동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재명은 스케일 차원이 다릅니다. 과거나 현재 보다는 미래에 우선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재명은 몸을 사리지 않습니다. 이미 위태로운 목숨의 지경까지 겪은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재명은 대한민국 역사의 평가에 승부수를 던지는 사람입니다.
임기 5년 동안 일어날 잔잔한 파도에 휩쓸리지 않을 담대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