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의원들 중에서 안규백의 병적서류
를 열람한 사람들이 있다
병적기록부에 탈영은 안나온다
하지만 서류의 글자 하나하나를 흠잡아서
국방을 흔들거 같아서 거부하고 있다
안 장관의 병적기록부를 열람했던 복수의 여권 인사들은 "병적기록부 내용 중 자세히 공개되지 않은 것은 장관 어머니의 병사 식사 제공 관련 조사의 이유 정도이다", "탈영, DP, 영창, 구금 등의 언급이 존재하지 않으니까 병적기록부를 내놓고 정면돌파하자는 주변 의견이 많지만 안 장관은 '서류의 글자 하나하나를 흠잡아 두고두고 국방을 흔들 우려가 있다'며 거부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안 장관 기록 열람자들 "탈영 없다"…"개혁 메시지 대신, 메신저 때리기?" [취재파일]
▲ 지난 1일,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는 안규백 국방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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