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4월17일 베네수엘라 출신 오수나의 스윙에 머리를 맞고 쓰러진 일본인 심판이 3개월째 깨어나질 않나서 곧 뇌사 판정 예정이라고 함 나이도 30세의 젊은 심판이었는데 안타깝네요 아래는 사고 장면 사건의 당사자는 야쿠르트의 용병타자 “호세 오스나” 이후 반성의 의미로 2군을 다녀왔으나 돌아와서 또다시 위험한 스윙으로 욕을 오지게 먹고 NBP에서 “위험한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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