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말하는 개`독/예수쟁이가 욕먹는 이유를 깨달음
요즘 사회 생활하며 느끼는 점이 "남을 챙기기 전에 자신부터 챙겨라" 라는 조언이 뼛속깊이 세겨짐,
이 말을 안 지키면 종국에는 내가 망가지던 남이 망가지던 그러더라.
그런데 악질 개`독/예수쟁이는 저 조언을 정확히 반대로 시행함, 아니 되려 자랑스러워함.
자기통제권을 전부 하나님에게 떠넘긴 체로 "당신들도 자기통제권을 하나님에게 넘겨버려라" 라고 떠들고 다니는 꼴이잖아?
그런데 저런 광신도 말고 "자신만의 교회를 찾으세요/내 안의 하나님을 찾으세오" 라고 주장하는 분파가 있거들랑?
이는 마치 내면의 기가차드 밈마냥 자기통제권을 자신이 챙겨가려는 시도로 보임.
만약 저 분파가 개신교의 주류가 된다면, 개신교도 천주교마냥 이미지가 좋아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