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양평고속도 의혹’ 원희룡 압수수색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의혹을 수사 중인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15일 특검은 “원 전 장관의 직권남용 혐의와 관련해 원 전 장관의 신체 및 차량에 대한 수색을 통해 휴대전화를 압수한 바 있다”고 …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716/134308279/2
관련 수사를 이어 나간 종합특검은 원 전 장관이 노선 변경에 관여한 혐의는 없다고 판단했다.
그 대신 노선 변경 과정과 별개로 사업 백지화 결정을 내린 것이
직권남용에 해당할 수 있다고 보고 원 전 장관을 최근 피의자로 입건했다.
특검은 원 전 장관의 결정이 당시 국토부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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